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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골프장 사고

제천 골프장 사고

 

제천 골프장에서 카트사고가 발생해 50대 여성이 숨졌다. 네티즌들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안타까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사건은 지난 16일 오후 6시 40분께 충북 제천시 천남동 힐데스하임 골프장에서 일어났다. 경찰은 카트가 오르막길을 오르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카트 전복으로 인해 카트 뒷좌석에 타고 있던 여성이 가슴 부위를 다쳐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카트를 몰던 또 다른 여성은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이날 부부동반으로 골프를 치러 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골프장을 찾은 여성 2명은 캐디 없이 한 여성이 카트를 운전 하던 중 오르막길에서 카트가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해당 사건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네이버 실시간 반응에는 "안전이 우선입니다. 안타까운 사고네요" "카트 부주의는 곧 사망 사고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절대 안전입니다" 등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와 A골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