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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메이커 정준영 범죄 단톡방 멤버

정준영이 참여한 예능 '히트메이커' 촬영지에서 새로운 범죄 의혹이 제기됐다. 또한 불법 영상물을 공유한 단체방에 정준영, 최종훈 외 가수 8명, 모델 1명, 버닝썬 MD 2명을 파악했다.

 

 

히트메이커 촬영차 독일에 머무르던 2016년 4월 현지에서 씨엔블루 이종현에게 '베를린 재밌다' 면서 '잤음"' 이라는 물음에 '여자들 괜찮아. 루마니아 애들이 많아' 라며 대화를 주고받았다.

 

 

촬영지 독일 베를린에서 새로운 범죄 정황이 나타났고 이때문에 당시 정준영과 함께 출연했던 강인, 정진운, 이철우가 의심속 인물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들이 단톡방 인물이라는 어떤한 증거나 증언도 없다. 단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고 비난할 이유는 없는것이다.

 

 

정준영이 불법 영상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가운데 단톡방 참여 인원 16명 중 7명이 입건이 됐다. 이가운데 가수만 8명, 모델 L씨가 누구냐는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온라인에서 의문의 K씨, J씨, L씨 찾기가 시작됐다.

 

 

 

경찰 조사를 받은 가수 K씨는 "단톡방에 정준영과 같이 있었던건 기억나지만 불법적인 사진등이 오간 적이 없다"고 주장 했다.

 

 

 

아마도 대부분의 관련자들이 이번 사안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가 나타나지 않으면 모르쇠나 혐의를 적극 부인할 가능성이 높다. 승리 게이트에서 번진 불씨가 예전처럼 얼렁뚱땅 넘길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치졸한 범죄 행각에 대해 자신들의 인생이 송두리째 날아갈 수 있기에 죄를 뉘우치기 보다는 일단 모면하고 회피하려는 경향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한편, 정준영은 경찰 수사기록에 영상이 추가 될 때마다 "또 나왔냐?"며 한숨을 내쉬었다고 한다.

 

 

 

스스로가 자신이 행하고 있는 것이 범죄라고 생각하지 않은 단순 재미라고 여겼던 탓일까 자신도 이렇게까지 많은 자료들이 나타날 줄 몰랐던 것 같다. 정준영은 영상을 볼 때마다 고개를 숙이고 한숨을 내쉬었다고 전한다.

 

 

 

황금폰에서 자료를 추출한 경찰은 그 자료가 방대해 추가범죄 사실이 계속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에서는 의심 정황이 포착되는 단톡방속 인물이 누구인지 그리고 이들이 히트메이커 출연진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정준영이 29일 불법 영상 관련한 의혹으로 지인들과 수차례 공유한 혐의로 검찰로 송치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