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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참사랑 결혼 신랑 극한직업 양현민

최참사랑 결혼 신랑 극한직업 양현민 배우 부부 탄생

 

 

1626만 관객 동원 역대 개봉영화 흥행 2위

극한직업 양현민이 11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신부는 드라마 '부자의 탄생', '제왕의 딸'

등에서 연기한 배우 최참사랑 이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스물'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후 어색하지 않은 연기를 펼쳤고

영화 '바람바람바람' 에도 동반 출연했다

 

최참사랑과 양현민은 30일 서울 소재

호텔에서 결혼식을 치뤘고 안산에 신접살림을

차렸다. 신혼여행은 현재 촬영 중인 작품

활동을 마친 뒤 다녀올 계획이다

 

배우 양현민은 이병헌 감독의 데뷔작

'힘내요 병헌씨'를 시작으로 여러 작품에서

감초 역할을 해내며 '이병헌 감독의 페르소나'로

꼽히는 배우 중 한 명이다.

영화 극한직업에서 이무배의 오른팔이자

조직의 넘버3 홍상필 역을 맡았다. 목발을 집으며

유쾌하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조직의 일원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울의 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리는

양현민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극한직업이 천만을

넘어 1500만 관객을 동원했다는 사실이

내겐 기적 같은 일이다. 내 인생에 있을 수 없는

기적이 일어났는데 결혼 또한 기적같은 일이다

11년간 나를 기다려준 예비 신부 최참사랑에게

감사하다"며 짧게 소감을 전달했다.

 

 

최참사랑과는 영화 '극한직업' 개봉하기 전부터

계획하고 있었는데 영화의 흥행만큼 관객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더욱 좋은 기운을 얻은 것 같다

아무래도 최참사랑이 복덩이인 것 같다. 결혼을

앞두고 좋은 일이 생겨 감사하다.

 

 

 

영화 때문에 결혼 준비를 최참사랑 혼자

도맡아 했는데 그게 너무 미안하고 고맙다

정말 고마운 나의 신부에게 경제권을 일임하려한다

이미 모든 계좌를 넘긴 상황이다 라며

앞으로 내가 잘할 일만 남은 것 같다고 밝혔다

 

 

극한직업으로 신 스틸러로 자리매김한 양현민은

올해 하반기 영화 '전투'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이병헌 감독의 차기작에 대한 기대를 대놓고

드러냈는데 이병헌 감독의 연락이 올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소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양현민의 아내이자 배우 최참사랑은

수원여대 연기영상학과 출신으로 교내 여신으로

소문이 날 만큼 미모를 갖추고 있다

소속사가 없어 학업과 연기를 병행하는 어려움속에

혼자서 의상과 헤어 손질, 메이크업을 하는 등

데뷔 초 연기자로서 고생을 많이 했다.

 

 

tvN 예능 '러브스위치'를 통해 신인 연기자로

주목을 받았으며 MBC 시트콤 '논스톱3'로 데뷔 후

부자의 탄생, 스크린 등에서 연기력을 쌓아

차츰 필모그라피를 채워나갔다

 

연기 경력에 비해 아직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최참사랑이지만 결혼 소식과 함께 공개된

웨딩화보 속에는 누가뭐래도 가장 아름다운

주인공이었다. 배우 부부 탄생에 많은 팬들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하는 가운데 두 사람의

다음 작품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