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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검하수 구하라 대처법

연예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자신의

행위나 행동과는 상관없이 안티는 생기게 되고

악플은 따라오기 마련이다. 이것을 얼마나

잘 대처하고 대응 하느냐에 따라 갖가지 이슈나

논란 따위에 적응할 수 있다

 

가수 구하라는 전 남자친구와의 논란으로

심신이 피폐해져 있다. 피해자 이지만 그에 따른

후폭풍을 감내하지 못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예인이기에 자신의 sns 계정에 근황을 알리며

국내 팬들의 반응을 엿보고 있다.

 

그런가운데 최근 안검하수로 때아닌

논란의 중심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것은 불편한

시선으로 바라본 팬에 대한 대처가

논란으로 부추김 되면서 벌어진 상황이다

 

안검하수란?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위쪽 눈꺼풀을 올렸다

내렸다 하는 근육의 힘이 약해서 위눈꺼풀이 아래로 처지는 현상이다. 심한경우 동공을 가려셔 시야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며 안검하수는 한쪽 혹은 양쪽에 발생할 수 있다

수술적 치료가 원칙이며 연예인 생활을 이어가야하는

구하라 입장에서는 반드시 행해야하는 치료이다

 

 

 

구하라 안검하수 논란은 지난 31일

일본 도쿄걸스 런웨이 대기실에서 찍은 세카가

논쟁의 대상이 됐다.

한 네티즌이 "하라. 쌍수 왜 다시 했음?"이라며

물었고 구하라가 "안검하수 한게 죄입니까"라며

반문을 했다.

또 다른 네티즌이 "눈매 교정 아닌가" 하자

구하라가 "증세가 있으니 했겠죠?"라고 답했다

 

 

글의 원문이 삭제 됐기에 정확한 내용이

파악되지 않았지만 네티즌이 질문한 내용은 일반

여자 연예인에게 있어 일상적인 질문일 수 있다

대화만 놓고 본다면 구하가 왜 저러한

질문에 발끈 한 것인지 의문이 들며 '안검하수'라는

단어도 이번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

 

구하라의 반응은 일반적인 여성 연예인이 해오던

질답과는 조금 거리가 있다. 하지만 최근 그녀에게

발생했던 문제로 수많은 악플과 심적인 고통이

얼마나 컸을지 이해를 못하는 부분은 아니다

 

스스로 연예인이고 그러한 삶을 살기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고 그러한 가운데 필연적으로

악플이나 안티는 따라올 수 밖에 없다

첫 번째 질문을 한 네티즌의 의도는 나쁜 시각에서

바라보면 쌍수를 왜했냐며 반문으로 볼 수 있으나

다른 시야에서는 질문형으로 보여질 수도 있다

 

결국 연예인과 네티즌의 반박이라는 타이틀로

갑론을박 하는 모양새가 그려졌고 별생각 없이

게시물을 올렸다가 상처만 남게됐다

 

구하라가 안검하수로 불편을 겪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누구도 눈치채지 못했다. 뒤늦게 비슷한 사진을

다시 게시한 구하라는 오른쪽 눈에 불편함 때문에

제 자신을 아프지 않게 돌보려고 수술을 했다라며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연예인의 예쁜 외모에 대해 작은 관심은

팬심으로 좋게 보여지나 지나친 관심은 오히려

나쁘게 보여진다. 객관적인 시선에서

연예인의 대처가 조금 안일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보지만 이후에 던져진 메시지 처럼 자신을

향한 모든 메시지가 악플이고 나쁘다는 선입견을

갖지 않았으면 한다.

 

구하라는 한 번도 악플에 대처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이다. 어떤 모습이든 한 번이라도 곱게

예븐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노력하는

모습, 행동으로 책임지는 사람으로 보여드리겠다

라며 각오를 남기기도했다.

 

구하라는 2008년 카라 멤버로 데뷔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가. 카라 해체 이후 솔로로 활동을 펼쳐왔다. 이후 전 남자친구와 폭행 사건에

휘말이면서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법적 대립 중이며

국내 활동을 벗어나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